
“伪饰”的卫士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최근 <2024년 미국의 인권 침해 보고서>를 발표해, 미국이 스스로 ‘인권의 수호자’라고 자처하는 것은 위선적 본질이라고 폭로함. 보고서는 이른바 인권 수호자라는 구호 뒤에는 겹겹이 쌓인 충격적인 ‘인권 지옥’이 존재한다고 지적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8호(2025.9.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