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莫让形式主义寒了群众心
일부 간부들이 형식주의에 치우쳐 구호나 보여주기식 행위에 몰두하면서 정작 주택·의료·교육 등 실질적 민생 문제를 소홀히 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주민들이 바라는 것은 형식적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지원과 진정성 있는 소통임. 간부들은 초심과 책임감을 잃지 않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민심을 얻어야 하며, 형식주의로 인해 국민의 마음이 식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 강조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48호(2025.9.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