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미·일 동맹은 굳건히 유지하되, 중국과도 생산적으로 협력할 길을 찾을 수 있다”라며 일본과 중국 사이 긴장을 ‘균형 있게 관리’하겠다는 취지로 말함. 일본 언론은 이를 두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악화한 중·일 갈등 국면에서도 미국이 어느 한쪽 편에 명확히 서지 않으려는 메시지로 해석함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64호(2026.1.8.)]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