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 내황현(內黃縣)의 삼양압(三楊壓)에서 약 2000년 전 황허의 홍수로 토사에 매몰된 전한(前漢)시대(BC 202∼AD 8) 말기의 대규모 농촌 유적이 허난성 문물관리국 발굴조사단에 의해 21일 발굴됐다고 일본 교도통신 인터넷판이 22일 중국 신문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이번에 발굴된 유적이 화산 대폭발로 매몰된 이탈리아의 도시국가 폼페이 유적에 필적한 만한 유적이라고 말했다.
이 유적은 출토된 화폐 등으로 미뤄볼 때 전한시대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광대한 농지가 그대로 남아 있어 중국의 농업사를 다시 바꿔쓸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이 농촌 유적은 폼페이처럼 돌연한 재해에 휩쓸린 것으로 보이며 발굴된 유적 가운데에는 건축 중이던 가옥과 경작 중이던 농지 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
문물관리국은 지난 2003년 여름부터 이 지역에 대한 발굴 작업을 계속해 왔는데 기와지붕을 얹은 7채의 가옥 가운데 4채에 대한 발굴이 이미 끝났으며 농지는 가옥 앞에 위치해 있으며 주위에는 수로가 있는데다 연못과 도로도 발굴된 것으로 알려졌다.

H외고 학생들이 한 떄 많이 명문대에 입학이 되었는데 1년후 반이상이 그만두고 전학을 갔다고 합니다. 그저 외우는 공부만 시켰지 창조성이 부족한 것이 그 원인이 아니었나 봅니다. 한편 똑똑한 미국친구도 많은데 미국기업에 왜 한국학생이 필요하게 하려면 학생이 차별화를 해야되는데.. 하다못해 외고학생중 중국어라도 똑 부러지게 잘했다면 아마 취업율이 좀 올랐을 것 같습니다. 상해에 있는 우리자녀들은 정말 중국어를 열심히 하면 기회가 더 많다는 것을 잊어서 안될 것입니다. 즉 미국에 유학가봐야 소용없다라는 부정적인 시각보다 왜 취업율이 저조한지 그 원인을 찾고 우리 상해교민의 경우 어떻게 준비해야될 지 더 고민해야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