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盐城 한국산업은행 융자 받아 개발구 건설 상하이저널관리자 2007년 08월 21일 1 min read 옌청(盐城)시 개발구에 한국이 투자한 공업지역이 건설된다. 지난 6일 옌청시 개발구는 한국산업은행과 3천 500만 위엔 대출 협정서를 체결했다고 7일 新华日报가 전했다. 이번 협정 체결로 옌청시 개발구는 장쑤성에서 유일하게 한국이 투자한 공업지역이 되었다. 현재까지 약 150여 개의 한국 기업이 옌청시에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개발구 옌청시 투자한 한국 한국산업은행 Continue Reading Previous: 엄하면서도 자애로운 부모가 바람직Next: 义乌 소상품 박람회 10월 개최 예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1 min read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