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9주년 특별기고] 2010년을 준비한다 ③”에 대한 0개의 댓글

  1. 벌써부터 중국인 친구들 반응이 심상치 않다. 몇 년 전 일본 상점에 몽둥이 들고 가서 때려부수고 불 지를 때는 그야말로 \남의 집 불구경\이었는데 턱밑까지 느껴지는 화기를 어째야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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