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너무 더워서… 항저우 서호 ‘족욕탕’ 됐네 유솔 인턴기자 2013년 08월 02일 1 min read 최근 이어지는 폭염에 항저우를 찾는 일부 관광객들이 더위를 참지 못해 중국 대표 호수인 서호에 발을 담그고 있다. MSN중국 뉴스채널이 동방IC(东方IC)의 사진을 통해 서호가 천연족욕탕이 되어버린 모습이 아름다운 풍경을 해친다고 비난하며 보도했다. ▷ 유솔 인턴기자 About The Author 유솔 인턴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너무 더워 서호 중국 항저우 Continue Reading Previous: 上海 신호등 지키면 ‘무료입장권’ 준다Next: 야오군(摇滚)! 락 페스티벌 ‘소닉 상하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