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한국학교(교장 이재복)가 학생과 학부모 중심의 교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 18세 이상 학생들의 ‘학생 거류허가(비자) 신청 지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비자 신청 서비스는 기존에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비자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서비스가 처음 실시되는 올해는 총 4회에 걸쳐 ‘학생 거류허가(비자) 신청 지원 서비스'(비자서류 접수 – 신체검사 학생인솔 및 통역 지원 – 출입경 인솔 및 통역 지원)를 제공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비자 발급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통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시범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점차 보완하고 학생들이 필요로하는 부분을 찾아 개선하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재복 교장은 “앞으로도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상해한국학교 학생들의 교육행정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