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이 이특 후임을 뽑기 위해 진행했던 오디션 첫 합격자를 공개한다.
11월20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는 군입대를 한 이특 후임을 뽑기 위한 오디션이 현장이 전파를 탄다.
박경림, 붐, 양세형이 직접 심사를 한 이번
오디션에는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는 물론 끼 많은 신인 아이돌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등장부터 출연자들을 경악하게 한 첫 번째 합격자가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온돌남녀’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는 소이현, 박광현, 손담비, 오승은, 신사동호랭이, 박세영, 광희, 뉴이스트 렌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