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의료원, 서울대학병원, 세브란스병원,현대아산병원,가톨릭대학성모병원,한림대학병원 등
첨단 의료시설, 세계 정상급 의료수준, 숙박,교통 등 의료 인프라가 좋으며
외국인 환자의 한국방문이 급증하고 있으며, 의료비용은 중국,싱가포르 민영병원보다 저렴하다
1. 중증질환(심장, 심혈관, 간, 폐, 위장,신장이식 )
2. 화상치료, 화상피부재건
3. 불임치료,
4. 건강검진(일반검진,VIP검진)
5. 미용성형수술(미용성형,기형,외상 성형)
6. 이비인후과,안과,내과성 질환
외국인 중증질환, 만성질환 환자 ,성형수술고객 유치사업은 ?
동남아,중국,러시아,중앙아시아의 경제 발전에 따라 증가하는 중산층은 좋은 치료를 받기위하여
해마다 수십만명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으며 매년 40%씩 증가하고 있읍니다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한국의 의료서비스 사업에서 성공의 기회가 있읍니다
강남메디컬주식히사의 해외 파트너로 사업을 시작하여
현지 의사,약사와 제휴, 합작하여 외국인 환자의 병원예약, 입원수속, 수술, 치료, 회복, 숙박, 관광에 필요한 전 과정을 본사와 공동으로 컨설팅하면서 진행하는 종합적인 의료서비스 입니다
성형수술은 한국의 유명연예인이 이용하는 최고수준의 성형병원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성형수술 고객은 현지 피부미용실, 미장원, 여행사 등과 제휴하거나 합작하여 본사와 함께 진행합니다
월 평균 환자 2 명 기준 사무실 운영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http://www.hospital-cosmetic-korea.com/C/index.php
http://www.hospital-cosmetic-korea.com/
电话 070 – 8890-3137 / 010 -6203-5589
Kakao id — wugs88
WeChat, 微信 82-10-6203-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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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브로커는 어떻게 강남 성형외과를 망쳤나?
성형외과들이 밀집해 있는 3호선 압구정역
재주 부리는 의사, 돈 버는 왕 서방, 바가지 쓰는 환자
중국 브로커는 강남 성형외과 원장들에게 전화를 돌립니다. “중국 환자를 데려갈 테니까, 얼마까지 줄 수 있는지” 흥정합니다.
수술비 1억원..한국이 어떻게 보이겠어요?
바가지를 씌우는 방식도 여러 가지입니다. 한국에서는 유행이 지난 ‘줄기세포 가슴 성형’을 중국 환자에게 권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줄기세포라고 하면 중국 사람들은 되게 좋아해요. 중국에서는 의료기술이 그 수준에 도달하지 못 했거든요.
중국어 간판을 달아놓은 성형외과 건물
1화. 대장 내시경 ‘미국 570만 vs 한국 20만’?
1995년 처음 뉴욕 땅을 밟기 전까지만 해도, 그에게 뉴욕은 ‘세계 최고의 멋있는 도시, 패션의 도시’였다. 곧 환상은 깨졌다. 지하철을 타면서부터다.
눈물을 머금고 낸 항생제 약값 30만5000원
수소문 끝에 아는 의사에게 부탁해 헬리코박터균을 죽이는 항생제 1주일 치를 처방받았다. 한시름 놨다 싶었는데, 약값 청구서를 보고 뜨악했다. 300달러(30만5000원)가 넘게 나왔다. 한국이었다면 국민건강보험을 적용받아 10여만 원 중에 2만5000원만 내면 살 수 있는 약이었다.
이제는 미국 생활 20년 차인 남 씨가 의료 보험 없이 세월이 꼬박 6년이다. 돌이켜보니 아찔하다. 만약 보험 없을 때 크게 아팠다면?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그제야 지하철에서 만났던 ‘앞니 없는 뉴요커’가 떠올랐다. 그가 내린 결론은 이렇다. ‘아, 치과 보험이 없어서 치과에 제때 못 가고 충치를 키웠구나.’
변호사 남 씨가 낸 연간 민간 보험료 4500만 원
남 씨는 회사를 통해 민간 보험에 가입했는데, 연간 보험료가 무려 4만4370달러(4515만5000원)다. 보험료는 남 씨가 연봉의 1%만 내고 나머지는 회사가 낸다. 연 4000만 원 이상의 ‘직원 복지’인 셈이다.
남 씨가 가진 보험은 “최상급은 아니지만, 차상급 정도는 되는 아주 좋은 보험”이라고 했다. 그 덕분에 미국에서 결혼해 아이 둘도 ‘무사히’ 자연 분만할 수 있었다.
병원비로 몇 만 달러(수천만 원)가 나왔는데, 본인 부담금은
거의 없었어요.
다만, 일부 진료 항목에 대해서는 1년에 300달러(30만7000원)까지는 남 씨가 내고(deductible), 그 이상 드는 병원비는 보험사가 낸다. 만약 중병에 걸려서 보험사 ‘제휴 병원’이 아닌 외부 병원에 가야 하면, 1년에 1000달러(102만3000원)까지는 남 씨가 내고(deductible), 그 이상 드는 진료비는 보험사가 70%만 보장한다. 30%는 남 씨 부담이다.
남수경 씨가 공개한 연 4500만 원짜리 마법의(?) 카드
대장 내시경, 564만 원 청구?
남편이 정기 건강 검진을 받으면서 의사 권유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았는데, 병원비 청구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 대장 내시경 비용만 무려 5545달러(564만 원)가 찍혀 있었다. 물론 남 씨 가족이 직접 낸 돈은 20달러(2만 원)밖에 안 된다.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지만, 미국에서는 민간 보험사와 병원이 ‘가격 흥정’을 한다. 이런 식이다. 병원은 보험사가 병원비를 깎을 것을 예상해서 적정 가격보다 몇 배 부풀린 가격을 부른다. 그러면 보험사가 병원과 흥정해서 병원비를 깎는다.
남 씨의 경우 병원은 남 씨 남편의 대장 내시경 비용으로 ‘일단’ 5545달러(564만 원)를 청구했다. 민간 보험사는 병원과 협상해 남 씨 남편의 대장 내시경 비용을 902달러(91만7000원)로 깎아놓았다. 그리고는 이 902달러(91만7000원) 중에 882달러(89만7000원)를 병원에 냈다. 보험사는 남 씨에게 홍보한다. “당신은 총 병원비의 99%(562만 원)를 아꼈습니다.”
한국병원 치료 사례
미국에서 한국 서울가는 환자들
의료수준 높고 신속한 수속, 지난해 미주서 3만명 이용
미국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50대 재미교포 한인 시민권자 김모씨는 지난해 원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건너가 종합검진을 받았다가 뜻밖의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미국에서도 PPO 보험을 가지고 있는 김씨는 UCLA 메디칼센터에서 두개골을 잘라 여는 수술(두개절개술)을 권유 받았지만, 다시한국에 나가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서 뇌종양 내시경 수술을 받았다. 한 달 정도 입원 후 돌아온 김씨는 현재 미국에서 회복 중에있다.
선천 기형 ‘오목가슴’ 호주인, 미국 유명병원 마다하고 한국 택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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