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 합작 BAND : 《PLASTIC CHOCOLATE》
앨범 발매 및 단독 콘서트 소식
《PLASTIC CHOCOLATE》
중국 상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중 합작(한국인 2인, 중국인) 10년차 락 밴드 이다.
한국인 정재우(JAY), 최한울(崔很努力)은 복단대 본과와 재경대 석사를 졸업하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밴드 활동에 전념하여 왔다.
같은 멤버를 유지하며 한 밴드에서 10년이란 긴 시간 동안 유지하기는 여간 쉽지 않다. 하지만 중국이라는 타지에서 외국인(한국인)으로써 꾸준하게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아 올린 유일무이의 한중 합작 밴드이다.
이번 앨범 “Perfect World”에는 그들의 10년의 스토리를 10곡으로 담아 전달하고자 한다.
앨범에 수록된 음원들의 가사는 한국어, 중국어, 영어 구성되어 있고, 중국 유명 프로듀서와 스태프들이 2년간의 녹음 작업 끝에 완성된 작품으로 대중성은 물론 음악성, 예술성 모두를 담고 있다.
오는 3월 26일(토), 상해 대표 라이브하우스 “MAO
Live house”에서 정규 앨범 발매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단순히 밴드 사운드 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트럼펫, 두둑(중국 전통 악기)등 다양한 악기와 협연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색다른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