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내렸다.
집에서 느긋하게 커피 마실때만 비가 좋은거구나…
내일은 화창할지…
첫째날 보다는 편할거라 여겼는데 트레이너샘이 아령의 무게를 올리라 하셨다.
힘들어서 헉헉 거리며 아령과 씨름했다.나자신과의 싸움에서 무승부…역시 아직은 무리였나보다.
같이 하시는 분이 그것도 그리 무거운것 아니여요 라고 해서 그렇구나 긍정하며
끄덕였지만 힘들었다.그래도 기운내며 나를 컨트롤하고자 한다.
몇분이 먹는양이 소량이라 하셔서 의견을 수렴했다.
한템포 늦추어 지치지 않게..
아침; 브로콜린.양배추.현미1/3.우유1컵
점심; 야채샐러드 듬뿍.아메리카노.토마토슈프
간식; 아몬드10개
저녁; 현미1/2.김3조각.오이1개.사과1개.우유1/2컵
백산수; 2.4리터

김은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운동이 정말 힘들거 같은데… 나라면 정말 못할거 같은데…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다이어트 배틀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가장 기대가 크신 김은지 님…
한주 한주 감량될 체중이 너무 기대됩니다.
지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