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조금 무리했나…
무릎이 아퍼 파스를 붙이니 살것 같다.ㅋㅋㅋ
나이가 사십대 후반으로 진입했는데…몸도 기름을 발라 줄 때이겠지..더군다나 이런 과체중이니 말이다.
내몸이 무게를 받치고 살았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영혼이 나도 모르게 내몸을 질타 하였을것이다. 이 아줌마 정말 뚱뚱해 ..라고 ㅎㅎㅎ
이몸을 가지고도 아직까지 긍정적인 내영혼을 나는 칭찬해주었다.
고맙다.너라도 멀쩡해주어서….ㅋㅋㅋ
아침: 보리식빵 2장.양배추샐러드.사과주스1잔
점심: 현미1/2.된장국.오이무침.계란후라이
저녁: 닭가슴살 샐러드
백산수물: 1.8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