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생선구이, 두부,야채
간식-커피
점심-참치, 야채, 고구마1/2
간식-바나나1,계란1
저녁-연어 샐러드, 두부
백산수-3L
운동-코치님과 함께
아침에 몸이 가뿐하다, 이제 다 나은 느낌이다. 영영 장애인이 될것만 같았던 통증은 사라지고 아침엔 조금 빠른 걸음도 걸어보았다. 운동도 가뿐하게 했다. 런닝머신을 당장이라도 뛸 수 있을것만 같았다.
아~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저녁이 될 수록 통증은 점점 심해지고 아파서 눈물이 뚝뚝 흘렀다.
아침엔 진통제 기운으로 팔팔했던걸까?? 병원에선 이제 약을 그만 먹어도 좋다고 했는데…
맘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 때문에 너무 속상하다. 빨리 나으면 좋으련만.. 오늘도 간절히 기도한다.
내일은 꼭 나으리라~

무리수인 것 같습니다…살도 내 몸의 일부일 뿐인정 건강 먼저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