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패스~
간식- 커피
점심- 패스~
저녁- 두부 스테이크, 야채
백산수- 2.5L
운동- 코치님과 함께~
일요일 공포스런 일 이후, 먹는 것이 불편하다. 그런데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다. 아들 역시 많이 놀라고 힘들었던 모양이다. 밤새내내 토하고 또 토하고… 밤새 내내 토하면 치우고 치우고 이불 빨래가 산이다.
부모 맘이야 다 똑같겠지만 아들이 아프면 난 모든 것이 힘들어진다. 놀랜 맘을 잘 못 보듬어 준것도 미안하고, 자는 아들을 바라보며 반성 또 반성한다. 아들아, 엄마가 미안하고 사랑해~
우린 빨리 나아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재밌게 놀자!

맞아요..아이가 아프면 내가 대신 아팠으면 좋겠고,또 내가 아프면 다 귀찮아 아이에게 짜증내고..ㅋㅋ 다 똑같아요~~
그래도 아프지말고 우리 모두 건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