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촨루 시장에서 따자시에, 전복사기 도전기”에 대한 0개의 댓글

  1. 사실 상하이 따자셰가 다들 양청호라고 하고 나오는데,
    양청호에서 나오는 양보다 시중에 양청오 따자셰라고 팔리는 양이 몇배는 더 된다는 중국신문 보도를 듣고…
    뭐…별로 따자셰를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래서 그냥 얼마전 통촨루 갔다가 따자셰 대신 바다꽃게를 집어들었답니다.
    집에 오서 탕을 끓여보니…
    속이 텅 빈… 먹을게 정말 없이…국물 우려내는 용도로만 사용했네요…
    꽃게는 어떻게 골라야할지…
    지금은 제철이 아닌건지…
    통촨루 실패담 추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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