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기그룹 빅뱅의 리더이자 랩퍼인 지드래곤이 미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XXL`은 지드래곤을 “가장 영향력있는 아이콘이자 한국의 카니예 웨스트“라고 표현하며 그의 역량을 높게 평가했다.
잡지는 인터뷰의 소제목으로 ‘싸이가 한국의 유일한, 가장 유명한 랩퍼는 아니다‘고 설정해 싸이와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은 지드래곤의 매력에 대해 부각시켰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열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지드래곤까지 미국에서 조명을 받고 있다. 한류가 대세라는 말이 실감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