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 마지막주 사진공모 당첨자입니다. 한달동안의 부재로 이제 와서 상품권을 사용했네요. 덕분에 초상권 뭐 어쩌구 하던 울신랑도 좋아했고 덩달이 울 아들도 배터지게 먹고 왔습니다.(신랑은 자기에게 안묻고 사진올렸다며, 자기도 사진 고르는데 동참하고 싶었다고…..그럼 자기 잘나온 사진만 고집했겠죠??ㅋㅋ)
더욱 좋았던건 신문에 가족이 나오는 좋은 경험을 한 울 아들..
투털댔지만 시댁가족들과 지인들의 빵~~터짐에 은근 즐기는 신랑…
상하이저널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리고, 투표해주신 분들, 글구 상품권 사용에도 더욱 신경써주시며 듬뿍 주신 도도참치 사장님께도 감사합니다.
상하이 저널~홧팅~~~~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빠의 희생으로 받으신게 확실합니다.ㅎㅎㅎ 아들과의 커플 티도 넘 부럽네요^^
아드님이 넘 잘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