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 1845년 8월 17일은 김대건 신부가 상하이 진자샹성당에서 한국인 최초로 사제 서품을 받은 날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성 김대건 안드레아의 유해(성해)가 모셔져 있는 진자샹 성당에서 공경 예식을 갖게 됩니다.
일시: 2016.8.17(수요일) 10:00-12:00
장소: 상해 포동김가항(진자샹)성당 본당(浦东新区紫槐路80号,大拇指广场东边)
행사내용
1부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순교자 현양 유해 공경 예식
2부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순교자 현양 미사
*상해한인성당과 포동한인성당 공동 행사로 진행합니다.
*묵주 지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