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가슴 찡한 기사를 보고 이렇게 올려 봅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90세 드신 김용철 할아버지로서 평생 방직공장을 경영해 모은 100억이라는 재산을 국가방위에 써달라고 국방부에 기증했다는 소식입니다.
무엇보다 김 할아버지는 ‘나는 먼저 국방이라고 본다며, 나라가 없으면 학문도 없고 정치도 없습니다.’하셨으며, 또 ‘인생은 유한하지만 국가는 영원하다‘는 말과 특히 그분의 검소한 생활 자세와 나라사랑 정신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답니다.
지난해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민간인 포격도발 등 시도 때도 없이 핵전쟁/전면전 불사, 서울 불바다 등으로 협박공갈과 도발을 저질러온 상황에서 김 할아버지가 평생 모은 전 재산(100억)을 국방을 위해 쾌척하였다는데 더욱 큰 의미를 느꼈고, 다시 한 번 김 옹의 ‘애국심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겨 보게 되네요.
국방부도 그분의 뜻에 따라 첨단 국방연구센터(첨단 무기연구소)를 건립해 앞으로 친환경 신물질 연구센터와 함께 전자기파로 적의 레이더와 항공기 등을 무력화할 수 있는 신무기체계를 집중 개발하게 된다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