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인터넷에서 자료를 검색하다가 중동, 레바논에서 평화를 심고 있는 한국의 PKO 동명부대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느낀 소회를 적어봅니다.

이번 레바논 동명부대가 현지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말하기 경연대회’와 주1회 ‘한글/태권도교실’ 운영, ‘한국문화 체험행사’와 환자진료, 환경개선 등을 통하여 양국의 문화교류를 돈독히 해오고 있다 하네요.
한국군의 PKO 파병역사는 1993년 아프리카 소말리아에 상록수부대(공병대대) 파견을 시작해 오늘날에는 레바논 안정과 질서유지위한 ‘동명부대’, 아이티 재건지원위한 ‘단비부대’ 등 14개국 17개 지역에 1,413명을 파병해 국제사회와 협력해 세계 안정과 평화를 위해 정성스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하네요.
그동안 해외에서 PKO활동을 펼쳐 온 한국 PKO/다국적군부대들은 현지주민들과 다른 나라 부대로부터 ‘하늘이 내린 최고의 선물!’ ‘영원한 우정, 형제의 나라!’ ‘민사작전의 포스’ 등 찬사와 박수를 받아오고 있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