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2년 창설된 미 해군 SEAL이 또다시 명성에 걸맞게 공포의 대상, 악마의 화신으로 불려오던 ‘오사마 빈라덴’을 사살하는 개가를 올렸다.
이번에 완벽한 작전을 수행한 ‘네이비실(Navy SEALs)’ 부대는 바다, 하늘, 땅을 무대로 종횡무진 누비는 세계최강 전천후부대로 알려져 있다. 2001년 9.11테러사건이후 10여 년 동안 험준한 산악등지에 은신처를 숨겨온 알 카에다 수장 ‘빈 라덴’을 추적한 끝에 미 해군 ‘네이비실’ 요원들이 전광석화 같은 기습작전으로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경호원들을 제거하고 ‘공공의 적(敵)’ 빈 라덴을 사살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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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은 미국 내이비실, 델타 포스, 영국의 SAS, 프랑스 GIGN 등 특수부대를 가지고 있는데, 한국군 역시 지난 1월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에 인질선원 21명 전원을 무사히 구출한 UDT/SEAL 해군특수부대를 비롯해 육군 707특수부대, 공군 CCT, 해병대 특수수색대가 한국을 대표하는 최강의 부대들이 대테러작전에 출격대기하고 있다고 한다.
다시 한 번 전 세계인의 ‘공공의 적’ 빈 라덴을 제거한 미 ‘네이비실(Navy SEALs)’ 요원들의 성공적인 작전 수행에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