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성공적인 ‘서울 G20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에는 G20 의회 수장(首長)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구촌 현안문제 해결에 나서기 위한 ‘G20서울 국회의장 회의’가 19일 개막된다는 소식입니다.
국제의회 연맹(IPU)을 비롯해 의장 참석국 14개국, 부의장 참석국 12개국 등 총 26개국이 참가하게 된다고 하네요.
각국의회 수장(首長)들은 최근 지구촌의 ‘현안 문제점’과 ‘공동번영위한 개발과 성장’을 논의하고 특히 알카에다 등 국제테러 증가와 원전의 안전문제 등에 대하여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이에 대비한 국제공조와 협력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라 합니다.
아무튼 지구촌 안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과 원자력 안전강화위한 협력강화와 반테러를 위한 국제사회 공조와 협력을 다짐하고,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분쟁을 해소하는 의미 있는 모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