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몸은 조국을 떠나 해외에서 살고 있지만
조국이 잘못되면 해외에 살고 있는 동포들도 어깨를 펴지 못하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라는 서울시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의 하는 짓을 보면 정말 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이 된다.
전형적인 내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식의
떼법을 쓰는 사람이 학생들이 뭘 보고 배우라고
교육행정을 책임지고 있는지
교육현장을 망치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 같은 사람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물러나게 만들어야 한다.
법이 심판하기 전에 곽노현 교육감은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그나마
자신을 뽑아준 서울시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 것이다.
해외동포들도 다른 나라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물어오면
참으로 곤혹스러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