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군은 1980년대 들어서 자주국방 실현을 위해 방산무기 개발에 역점을 두고 군.학.연,산이 혼연일체가 되어 소총에서 출발해 장갑차, 자주포, 전차와 미사일, 구축함, 잠수함, 초음속항공기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국산장비와 무기를 속속 개발에 성공해 전력화 배치하고 일부 무기와 장비는 해외수출을 늘려오고 있다하네요.
인도네시아가 한국의 최첨단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에 이어 ’림팩 훈련‘과 ’다국적군 연합 훈련‘에서 한국해군 잠수함(장보고함, 나대용함, 이천함 등)이 어뢰, 잠대함 미사일공격 등 세계 최고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209(1200t)급 잠수함을 도입키로 결정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 아닌가 싶네요.
그동안 한국과 인니는 정치, 경제, 외교적으로 발전해왔으며, 특히 이번 김 국방장관의 방문으로 양국 간 국방 및 방산 협력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이며, 앞으로도 양국이 윈 윈하는 협력관계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