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대만에서 소녀시대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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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애초에 2회 공연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대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3회로 늘어났고, 특히 소녀시대는 대만에서 해외 걸그룹에겐 전례 없는 타이페이 아레나 3회 공연을 개최, 동시에 3만 1000여 명이란 최다 관객 동원 까지 하며 아시아 최고의 걸 그룹임을 다시 한 번 증명시켰다.
또한 남성밴드 씨엔블루도 일본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티켓을 오픈과 동시에 매진시키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씨엔블루에 공연이 열리는 공연장과 가까운 요코하마의 모든 호텔들이 씨엔블루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각지에서 몰린 사람들 때문에 만실일 정도로 일본에서의 씨엔 블루의 인기는 뜨겁다.
이렇듯 소녀시대, 씨엔블루 등이 필두가 된 한류는 아시아 젊은이들 사이에서 대중문화의 대세로 손꼽힐 만큼 폭발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모쪼록 앞으로도 한류의 인기가 뻗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서 제일가는 K-POP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