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봄철을 맞이하여 서울시가 “봄철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을 공개했는데 대표적인 도심 속 숲길(산책로)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곳 산책로는 자연 흙길과 소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울창한 숲 속을 걸을 수 있으며 중간 중간 약수터와 휴게시설이 마련돼 있어 봄을 만끽 할 수 있는 산책로로 시민들의 각광을 받고 있답니다.
이곳 숲길은 지하철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에서 출발하여 숲 속 오솔길을 따라 대모산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코스로서 참나무,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산책로 곳곳에 진달래와 조팝나무 등 야생화를 감상하며 걷는 기분이 쏠쏠해 평일, 주말구분 없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 중 하나라고 합니다.
한국 서울시하면 1천만이 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세계적인 수도(首都)이자, 현대와 과거, 자연이 함께 공존하고 있는 대도시중의 하나로 요즘 해외관광객들이 부쩍 늘고 있다하니 여러분도 한국의 봄을 즐겨보시지 않을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