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권력을 세습 받은 북한 김정은이 세습권력 장악에 몸부림치고 있다.
김정은이 무모하게 벌인 장거리미사일 발사 실패와 권력세습으로 주민들 불만 증가하고 유엔안보리 경고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강화 등으로 궁지에 몰리자 그 책임을 한국(이명박 정부)과 미국에게 전가하며 “서울 불바다” 위협에 이어 “한국 이명박 역적패당무리와 보수언론들을 특이한 수단으로 3~4분 안에 초토화하겠다”며 협박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김정은은 지난번 미국과 합의한 2.29약속 파기를 일방적으로 선언하고 미사일, 핵실험도 불사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북한의 막가파 벼랑 끝 전술에 한. 미 정부와 국제사회는 북한 새 정권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로 현재 처해 있는 식량, 경제난, 외교적 고립 등 해결에 나설 것을 주문해왔다.
이제라도 북한 김정은 권력자는 핵, 미사일 도발 환상에서 벗어나 개혁 개방으로 한국과 국제사회와 손잡고 주민 민생 해결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