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집권 1년 동안 이것저것 의욕만 앞세워 지시를 내렸지만, 현실을 외면한 이상에 불과했다. 때문에 김정은은 현실감 없는 철부지 지도자라는 낙인이 찍혔다. 북한도 이젠 외부 정보가 많아졌고, 주민들의 눈도 밝아졌다. 북한의 지도자는 이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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