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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저널 선정 2010년 10대 뉴스 2010년 최고 화두는 ‘상하이 엑스포’와 ‘물가’다. 올 한해 중국언론과 교민신문을 통해 가장 많이 등장한 뉴스도 이 두 가지다. 본지는 2010년 1월부터 현재까지 상하이저널 인터넷 뉴스에 오른 기사 중 노출 건수와 조회수를 토대로 올해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이중 ‘엑스포’는 중국뿐 아니라 교민들에게도 가장 화제가 된...
 장쑤성의 <产经新闻>에서는 한국에서 제기하는 동해/일본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중국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해안을 중국의 동해(东海)라고 표기하고 있어 한국의 동해라는 표기는 사용할 수 없어 한국 정부에서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명칭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었다. 중국에서의 ‘동해’ 중문 표기를 위해서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 ▷고등부 학생기자 윤지민ⓒ...
 상하이 소개 국제학교 초⋅중⋅고에서 교과서 교재로 사용하는 세계사책 5권과 세계 지리책 2권 그리고 1권의 한국역사책, 총 9권의 국제학교 책을 조사했다.그 결과 세계사책 5권 중에서 1권은 Sea of Japan(East Sea) 이런 식으로, 일본해 다음에 괄호치고 동해가 명기되어 있었다. 그런데 주목 할 점은, 같은 출판사(Pearson출판사)의 몇 년 전 나온 책들은 일본해로...
유라시아 대륙의 동쪽에 펼쳐진 다이아몬드 형의 푸른 바다. 한국, 북한, 러시아, 일본에 둘러싸인 이곳을 우리는 동해(東海, East Sea)라고 부르지만, 일본 및 주요 세계지도들은 일본해(日本海, Sea of Japan)라고 표기하고 있다.2천년 동안 동해로 불려온 ‘동해’가 왜 국제사회나 많은 세계 지도에서 ‘일본해’로 표기되고 있었으며 왜 일본해가 아닌 동해여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본다....
‘자꾸만 찾게 되는 상하이저널’작년 10주년행사에 참석하여 상하이저널과 함께 한 교민사회의 발자취를 더듬어 본 것이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제 상하이저널도 10살을 훌쩍 넘어 새로운 도약기에 접어들지 않았나 생각한다. 최근 들어 한 주를 마감하고 주말이 오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것이 상하이저널이다. 한 주 동안 중국 내에는 어떤 사건, 사고가...
창간 11주년, 버전 2.0의 상하이 저널에 바란다1. 교민사회의 소식지 역할많은 사람들이 인정한다. 상하이저널이 가장 읽을만 하다고. 전세계 교민신문 네트워크 중에서도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많은 기사가 전세계 각 지역 교민신문으로까지 재전송되고 있는 상하이저널이, 앞으로도 계속하여 낮은 자세로 정진하여, 상하이 및 화동지역 한국교민들 뿐만 아니라 중국교포 내지는 이...
디테일한 교육정보를 더 많이 실어주세요상하이 대표 한국인 교민지 상하이저널이 어느새 11주년을 맞이했다. 고등부 학생기자로 활동을 하게 되면서 신문사 기자, 편집인들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는지 새삼 알게 되었다. 타지인 중국에서, 11년 동안 한인 교민에게 알찬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로 다양한 정보들을 주기 위해, 그간 크고 작은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상하이저널 유학생 기자라는 사명감으로 노력할 터처음 중국이란 낯선 나라에서의 유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런 큰 나라에서는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날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또한 나라도 크고 사람 수도 많으니 생각지도 못한 기이한 일들이 많을까 하는 생각도 했다. 이런 크고 작은 또는 기이하고 신기한 일들을 듣고 사람들에게 말해준다. 그럼 그 사람들은...
중국, 바다에서 눈부신 성장을 꿈꾸다푸시 최대규모, 최고전망 자랑  중국선박관은 시원하게 펼쳐진 황푸강(黄浦江)을 마주하고 있다. 푸둥과 푸시를 잇는 유람선의 뱃고동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곳은 실제로 140년의 역사를 가진 CSSC(China State Shipbuilding Corporation) 강남(江南) 조선소의 부지와 선박공장을 개조하여 만들어졌다. 상하이 엑스포 전시관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선박관의 외관은 기존 공장의 모습과 배의...
 ▲ 동문 준우승 ▲ 동문 3위 ▲ 동포기업인 준우승  ▲ 동포기업인 3위 ▲ 동문 그로스 1위  ▲ 동문 니어리스트  ▲ 동문 롱기스트  ▲ Guest 니어리스트  ▲ Guest 롱기스트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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