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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골든블루•상하이저널杯 동문골프대회가 지난 9일 상하이태양도골프장에서 개최되었다. ▼ 총 14개 동문회 참가   ▲ 고려대동문회 박성융, 이종명, 이재연, 이춘호, 김진태, 강신모   ▲ 대광고동문회 김기현, 권무식, 권철안, 전성남, 윤원열 ▲ 복단대동문회 김준태, 최성호, 신용민, 문상철, 윤우현 ▲ 성균관대동문회 정형기, 정태상, 김민종, 이광용, 김기웅, 김인철 ▲ 연세대동문회 이동관, 김계일, 김옥상,...
   미래는 당신의 참여를 요구한다미술투어의 참가자들이 처음 도착한 곳은 화이하이루(淮海路)에 있는 조각공원(홍방이라고도 불린다) 내에 위치한 민성미술관(民生美术馆)이었다. 민성은행(民生银行)에 의해 지어진 민성미술관은 푸둥의 전다이 현대미술관, 인민공원 내의 모카(MoCA) 등과 마찬가지로 회사에 의해 설립된 미술관이다.    이번에 이곳에서 상하이 엑스포를 기념하여 영국문화원의 소장작품들로 영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전이 있어서 미술투어에서 빼놓을 수 없었다. 전시의...
7월부터 시작된 2010학년도 대학 특례입시 시험이 대부분의 대학에서 끝나고, 학생과 학부모들은 이제 겸허히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벌써 몇 년 전부터 이젠 특례입시가 특례 입시가 아니라는 말까지 나온 상황에서 올해는 특히 경쟁률이 높아 특례생과 부모들을 긴장시키고 있다.특례전문가 글로벌입시연구소 권철주소장을 만나 현재의 대학특례 상황과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그 대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상하이한국문화원은 지난 2007년 7월 12일 개원해 내달  2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당시 차오시베이루(漕西北路) 후이즈빌딩(汇智大厦)에 2, 3, 5층에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모습으로 개원했다. 개원이래 지금까지 약 110여건의 한·중 양국의 문화, 예술, 체육 등 교류를 진행해 왔다. 현지인이 한국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사랑방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개원 2주년을 앞두고...
◈ “대한국민은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하였다”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의하면, 우리 대한국민은 임시정부의 법통과 4.19정신을 계승하였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즉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로부터 법통성을 이어받았다는 것이다. 또 헌법 제 1조 1항인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와 국가의 정체성을 의미하는 ‘민주공화제’을 발의하고 결정한 곳이 다름아닌 ‘상해임시정부’였다는 사실도 이제는 많이 알려졌다. 노선을 달리하던 여러 곳의...
가구당 평균 4천2백元 사교육비로 지출 상하이 교민의 자녀 사교육비 지출 실태에 대한 본지 설문조사 결과 가구당 평균 4천2백위엔 정도를 사교육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대상 가구 중 33%에 해당하는 36가구가 4천위엔에서 6천위엔의 사교육비를 지출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교민 자녀들이 가장 많이 받는 사교육으로는 설문조사 108 가구 중 77%인 84가구가 학원이나...
“천지개벽이라는 표현 외에는 달리 할 말이 없네요.” 한중 수교 6개월 후부터 지금까지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는 K씨, 15년 전 상하이를 떠올리며 당시 상황에 대해 말한다. “93년 당시만 해도 저녁 6시만 되면 호텔을 제외하고는 상가가 거의 문을 닫아 도시가 컴컴해졌어요. 지금의 구베이 신취의 아파트 건물도 94년에야 지어지기 시작했구요. 상하이마트 주변은 논밭이었지요....
⊙ 2000년상하이경제 발전과 더불어 부동산시장도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분양주택 거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부동산 개발이 2분기부터 급성장세를 보이며 한해동안 약 550억위엔이 부동산개발에 투자됐다. 상하이부동산 개발투자가 연속 3년간 지속된 마이너스성장에서 벗어난 해였다.4분기 상하이 분양주택 평균 판매가격은 3,320위엔/㎡, 별장 5,500위엔/㎡, 고급주택 6,600㎡위엔이었다. 명도성의 경우 이때 평균 분양가격이 1만위엔 정도에 불과했다.⊙2001년‘집값이 또...
1999년 한국학교 개교, 재중국한국인회 결성 상하이저널이 창간된 1999년은 한국학교와 재중국한국인회가 결성된 해이기도 하다. 1999년 11월6일 상해교민의 오랜 바람이었던 민족의 배움터 상해한국학교가 치신루에 개교하게 되었다. 당시 개교식 행사에는 신국호 총영사를 비롯 한인상공회 이상래 회장, 상해시 공안국 외국인관리 출입경 관리소 갈부순 부처장, 상해시 민항구 치바오진 인민정부 하근복 진장 등 많은 내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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