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양근영 기자와 함게 찾아나선 살아있는 역사기행   미래를 꿈꾼 세계인, 장보고( A Cosmopolitan Dreaming of the future, Chang Po-Go)     장보고, 그는 우리 역사에서는 모반을 꿈꾸었던 반역자로, 중국 당(唐)나라 시인 두목(杜牧)은 인의의 덕을 지닌 천하의 영웅으로, 일본 승려 엔닌은 높은 인의(仁义)의 덕을 가진 인물로 또 주일미대사를 지낸 역사학자...
정지완과 떠나는 상하이 건축 이야기(와이탄 속의 서양 건축사 두 번째 이야기)     거대 건축의 등장 바로크 건축상하이의 바로크 건축을 알기 전, ‘바로크’의 역사와 특징에 대하여 알아보자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올해 최고의 히트곡이 됐다. 이 곡은 싸이 특유의 재미있는 가사와 말춤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 관심은 YouTube(유튜브)라는 인터넷 매체를...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맺은 지 어느새 20년째다. 이제 주변에 중국거주 5년차 이상의 교민들을 만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이에 반해 거주한 시간만큼 중국에 대해 잘 아는 교민을 찾기는 쉽지 않다. 비즈니스에 유용한 정보부터 최근 중국의 전반적인 동향을 살필 수 있는 사이트는 참으로 많다. 또 한국의 정부 기관 단체,...
상하이시 의료연합진료예약시스템(医联预约服务平台,www.95169.com)이 접수시스템(www.guahao.com)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30일 동방조보(东方早报)가 보도했다.지난해 4월 개설된 상하이시 의료연합진료예약시스템을 통해 현재까지 200여만명 시민들이 진료예약 서비스를 제공받았다.새롭게 선보인 접수시스템은 검색 기능이 추가되어 전국 각 병원을 지역별로 검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해당 질병 전문가 검색도 가능하다. 인터넷 접수 서비스는 상하이를 비롯한 전국 시민들에게 제공된다.또한 기술적으로 암표...
1인당 GDP 1000달러 시대에 들어선 중국은 고가의 수입와인이 자신의 신분과 지위의 상징물이 되어가고 있다. 전세계 와인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중국 와인시장은 날로 번창하고 있는 가운데 가짜 수입와인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라피트, 카스텔 가짜 수입와인 적발지난 3월 신경보(新京报)에 따르면 와인의 최고봉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샤토 라피트 로쉴드(Chateau Lafite Rothschild)의 연간 생산량이 24만병에...
에어컨의 계절 여름이 본격적으로 다가왔다. 주부들에게 시원한 여름 나기 필수는 바캉스보다 에어컨 청소다. 에어컨 청소를 하지 않으면 에어컨을 작동할 때 냄새와 세균번식으로 가족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전기료 상승과 에어컨의 수명을 단축시키기 때문이다. 에어컨필터 청소 5% 절전 효과여름에 많이 사용하는 에어컨은 필터 청소를 하지 않고 사용할 경우 풍량이 감소하고,...
상하이도시건설•교통위원회(上海市城乡建设和交通委员会)는 상하이에 허브형 도로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해온 도로통행료를 지난해 5월부터 하향조정한데 이어 올해 1월 1일부터는 도로통행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상하이의 모든 차량주들은 이미 지불했던 2011년도 5~12월의 도로통행료를 환급 받게 된다.1993년부터 2011년까지 약 18년간 실행된 도로통행료 정책은 상하이 도시고속도로 및 월강(越江)시설의 건설을 가속화했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교통환경을...
요즘 한국에서는 모든 영화, 공연, 스포츠경기 티켓 인터넷 예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도 1, 2시간 전에 미리 가서 줄 설 필요 없이 간편한 방법을 통해 티켓을 구입 및 수령할 수 있고, 운영측 또한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서로 윈윈하는 방법이다. 최근 상하이도 국제도시에 걸맞은 각종 외화 상영 및...
 상하이 시민들이 인터넷, iPhone 등을 통해 전문의 진료예약이 가능해졌다. 환자들의 전문의 진료예약에 편리를 제공해 주기 위해 상하이시 3급병원들은 상하이 통일의 진료예약시스템에 가입했다. 이에 따라 34개 병원에 소속되어 있는 모든 전문의들의 진료예약번호 중 50% 이상은 이롄(医联)진료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해졌으며 빠르면 연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상해청년보(上海青年报)는 11일 보도했다.구체적으로 시민들은 공식 사이트 www.shdc.org.cn...
해외에 거주하면서 본국의 문화원이 가까이에 있는 것은 크나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상하이 교민들 중에는 2007년 7월 개관한 한국문화원을 이용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도서실에서 다양한 한국 책들을 열람하고 대여할 수도 있고, 강의실과 공연장 등을 직접 대관해서 단체 행사를 치를 수 있는 정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교민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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