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선거

상하이 한국유학생대상 재외선거설명회 개최  상하이총영사관(총영사 안총기)은 2012년 4월 11일 실시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부터 처음 치러지게 될 재외선거 홍보의 일환으로 상하이 한국유학생을 대상으로 재외선거설명회를 개최했다.지난 22일 오후 1시 30분에 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2011년 상총련杯 한국유학생 학술발표회’에 앞서 참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모의선거 참여 안내 및 2012년 4월 11일 실시하는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에 대한 홍보의...
한국상회 “선거 때문에 분열되는 일 없어야” 지난해 11월 실시된 재외모의선거 기간 상하이총영사관 투표소에서 기표하고 있는 교민 재외국민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내년 4월 11일 국회의원 총선거부터 교민들도 현지 공관에서 처음으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중국에 거주하는 교민들은 미유럽 등 영주권자들과는 달리 기존에 없던 ‘참정권’이 주어진 것은 아니다. 대부분...
중앙선관위, 재외 유권자 1천100여명 대상 여론조사재외국민의 약 70%가 2012년 총선부터 도입되는 재외국민선거에서 참정권을 적극 행사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승태)는 여론조사 기관인 (주)GH 코리아에 의뢰해 지난 8∼9월 두 달 동안 전세계 50개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재외국민 유권자 1천115명을 대상으로 전화(628명)와 온라인(487명)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렇게 드러났다고 22일 밝혔다.설문...
해외동포 부정선거 때 현지 영사, 화상 조사유죄 확정되면 신분 공개도 검토 법무부가 2012년 총선부터 실시되는 ‘재외국민 선거’와 관련해 부정선거 수사를 위한 입법 추진에 나섰다. 법무부는 16일 영사(領事) 조사와 화상(畵像) 조사 등의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재외 선거사범에 대한 수사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달 중 입법안 내용을 확정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외교통상부...
재외국민 모의선거 투표율 40.2%에 그쳐선거홍보, 낮은 투표율 문제 지적2012년 재외국민 선거를 앞두고 교민들은 현지 교육, 의료 등에 대한 기대가 높은 반면, 실제 정치에 대한 관심은 이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 15일 실시된 재외국민 모의선거에서 상하이 화동지역의 투표율은 40.2%에 그쳤다. 385명의 신청자 중 155명이 투표했으나 영사관 직원들의 참여가...
  385명 중 155명 참여… 上海교민 정치관심 낮아26개 공관 평균 38%, 스페인 88%로 1위 기록  지난 14~15일 주상하이총영사관에서 진행된 모의 재외국민선거가  40.2%의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26개 재외공관의 평균 투표율 38%를 약간 웃돈 수치다.16일, 주상하이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385명의 유권자 중 155명(14일 65명, 15일 90명)이 투표에 참여해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고 전했다.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부부가 나란히 투표소를 찾은 여철희(41), 김선중(41) 부부는 “사실 아이들 교육적인 차원에서 모의선거에 신청했는데 일이 생겨 둘만 오게 됐다”라며 아쉬워한다. 상하이에 온 지 7년째인 이들 부부는 “한국에서는 당연히 투표권을 행사했으나, 상하이에 온 후로는 한번도 투표를 하지 못했다. 재외국민선거라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 2012년에는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말했다.▷고수미 기자ⓒ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선관위, 우편•인터넷 투표 논의 중재외선거가 시작되는 내년 선거공정성과 함께 대두되는 문제는 선거방식이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재외선거 홈페이지(http://ok.nec.go.kr)를 개설, 투•개표방법 홍보를 하고 있다. 그러나 화동지역의 경우 투표소가 설치된 상하이총영사관에 가려면 비행기를 타거나 10시간 이상 자동차로 이동해야 하는 안후이성(安徽省) 교민들은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실제 지난 모의재외선거 기간, 창저우(常州) 한 교민은...
 “정말 오랜만에 투표를 해본다. 한국처럼 노인들의 복지가 실현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번 모의투표에 신청했다.”대한노인회 10여명은 단체차량으로 영사관에 도착해 투표소 앞에 줄을 섰다. 70대 강명옥 할머니는 “한국에서 지급되는 노인수당이 여기는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라며 투표에 참여하는 이유 또한 이러한 복지들이 상하이에서도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참여하게 됐다는 것. 이날 10시 30분...
 14일 휴일로 인해 6.1%에 그친 투표는 15일 10시 주상하이총영사관 김정기 총영사 내외의 투표참여를 시작으로 실제 투표장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10시 정각 투표소를 찾은 김정기 총영사 내외는 입구에서 여권확인절차를 마치고 기표소 표기 후 나란히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었다.투표를 마치고 나온 김정기 총영사는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시작으로 대통령선거 등 최초로 재외국민 선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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