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일반

상해 복단대학교에서 열린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0주년 국제 학술 세미나가 한중 양국에서 한국의 독립운동에 대해서 연구중인 양국을 대표하는 여러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국제 학술 세미나는 복단대학교 한국연구센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유적지 관리처와 중국사회과학원 ‘당대한국’ 편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국가보훈처와 복단대학교 국제문제연구원에 후원하였다. 4월 10일부터 11일 양일 동안 임시정부에...
지난 10일 상해한국학교 금호 음악당에서 연세대학교 입학설명회가 개최되었다.이번 연세대학교 입학 설명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입학 홍보처의 정대식, 입학사정관 김미현씨가 강사로 나와 연세대학교를 홍보하고 2010년도 연세대학교 특례입학 설명을 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입학 홍보처 정대식씨의 2010년도 연세대학교의 특례입학 전형이 변경된 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직접 입학 사정을 담당하는...
자유롭게! 생활의 활력소 날씨가 좋아지면서 운동을 향한 열정 또한 뜨겁다. 축구를 통해서 생활의 활력을 찾는 복대학교 내 축구 동아리 ‘자유’가 있다. ‘자유’의 주장 김종찬(통계학과 3학년)씨를 만나 보았다. Q 자유팀은처음 11명으로 시작, 현재는 30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었다. 격주로 시합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중의대, 재경대, 외대 등과 함께 경기를 펼쳐 왔다. 팀명...
12년 전과정 이수자 현장선발도 실시 한동대에서 지난 14일 상해한국학교 금호 음악당에서 입학설명회와 함께 12년 전과정 이수자 현장선발을 실시했다. 한동대에서는 12년 전과정 이수자 현장 선발을 위해 입학사정관과 교수사정관 등 4명이 학교를 방문, 학생들이 제출한 서류 검토와 현장선발 면접을 실시했다. 한동대의 이번 현장 선발에는 총 6명의 상해한국학교 학생들이 지원했다. 현장선발에 지원한...
지난 13일 임정수립 90주년 기념식장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90주년 기념 대한민국 총영사배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글짓기 대회는 ‘대한민국임시정부, 독립운동 선열의 활동과 애국 활동’ 등을 주제로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이 되었으며 총 100여명의 학생이 작품을 접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글짓기 대회를 주관한 청소년 사랑선도위원회 박현순위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역사교육으로 나라사랑 배워요 임정수립 9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상해한국학교에서 ‘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이 열렸다. 개관에 앞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종정 보훈처 차장, 김정기 상하이 총영사, 등 주요 인사들과 교민,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 개관을 축하했다.김주현 독립기념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해한국학교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역사를 올바르게 알림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확립 및 자긍심 향상에...
영어 잘못해도 엄마가 직접 읽어주는 게 효과 높다책 읽어 주기 전 알아주세요▶아이가 기분 좋을 때 읽어준다: 아이가 짜증 나 있거나 피곤한 상태라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한 책을 반복해서 읽어준다: 영어 그림책은 반복이 중요하다. 자주 읽고 들으면 단어나 문장 등이 익숙해져 쉽고 재미있게 느껴진다.▶아이가 ‘STOP’ 신호를 보내기 전에...
조금 있으면 중간고사를 마치고 지친 우리 학생들에게 달콤한 사탕 같이 찾아오는 노동절 연휴가 시작된다. 연휴에 앞서 어떤 계획을 세우느냐에 따라서 알차고 유익한 연휴가 될 수도, 후회와 아쉬움이 남는 연휴가 될 수도 있다. 우리 학생들은 과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100명의 유학생에게 물어보았다. ▷재경대 유학생기자 우정명
물벼락 맞았다고 화내지 마세요 매년 1월 1일이 되면 많은 한국 유학생들은 떡국을 먹을 것이다. 이것은 조국을 떠나도 빼먹을 수 없는 풍습인 것이다. 우리가 1월 1일이면 떡국을 먹듯. 태국 유학생들도 쏭끄란(4월13~15일) 기간이 되면 서로에게 물을 뿌린다. 이것이 바로 태국인들의 신년 행사인 쏭끄란(songkran, 泼水节)이다. 2006년부터 상하이에서도 쏭끄란 축제가 열렸는데, 이번 제...
미국대학 입학전형 방식부터 필요서류의 모든 것 지난 해부터 시작된 경기침체는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봄이 오면서부터 따뜻한 봄 날씨처럼 긍정적인 변화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대학 진학에서 미국 대학을 고려하시다가 최근의 환율 문제로 인해 꿈을 접으신 분들도 많다. 하지만 현재 9학년 10학년 학생들이라면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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