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지원 받고 서안으로 고고 지난 13일~17일 4박5일의 일정으로 외대 본과 2학년생 17명이 외대 측의 전적인 지원 하에 서안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외대 측에서 유학생들에게 학교 공부 외에 중국의 지리, 생활풍습, 역사 등 다방면의 중국의 모습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학기 중 지친 학생들을...
교육일반
많은 학부모들이 유아기나 아동기에 어떤 악기를 택해 지도할 것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질문을 한다. 어린 시절엔 한 악기를 집중적으로 접하기 보다는 다양한 악기를 만지고 소리 내고 경험시킨 후 아이의 성향이나 흥미도에 따라 악기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3-5세 사이는 소근육의 발달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음악 감상, 청음놀이, 타악기체험, 놀이를 통한 건반악기...
중국어 실력 향상과 교류 기회 제공 지난 19일 상해 외대에서 ‘제 13회 유학생 낭독⋅말하기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낭독 부문 20개 팀 52명, 개인 말하기 부문 13명의 학생들이 참여 했으며, 각기 다른 국가의 학생들이 다채로운 내용과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대회 내내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지난 5월16일과 17일 실시된 복단대학 유학생 본과시험은 복단대학 현장에서 응시한 학생이 398명,기타지역까지 포함하면 약 600여명의 학생이 응시했다고 한다. 유학생시험의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이번 복단대학 유학생 본과시험을 과목별로 자세히 분석하여 보자.어문올해 출제된 문제에서 앞부분에 해당하는 기초부분의 난이도와 출제유형은 2008년 입시와 비슷하다. 다만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의 명구(名句)가...
지난해 금강산 피격사건, 북핵 사건, 북한 미사일 발사 등으로 인해 최근 더욱 더 불거진 한국과 북한의 관계. 중국학생(50명)과 한국유학생(30명)에게 한국과 북한의 통일에 대한 찬반의견과 그 이유를 알아보았다.두 나라 학생들의 의견을 알아본 결과, 중국학생들에 비해 한국학생들의 찬성의견이 더 많았으며 일부 중국학생들은 ‘관심 없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그 중, 만약 통일을...
역사를 알아야 세계가 보인다 6월 11일 콘코디아 학교를 시작으로 상하이 소재 국제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여름방학이 길다 보니 평소 부족했던 학습 보충은 물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올 여름 방학, 한국 역사 전통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암사동 선사주거지 우리나라 최초로 발견된 신석기 시대 마을로...
지난 29일 화동이공대학에서 상해시 교육위원회와 상해유학생교육연구회가 주관한 제2회 유학생 용주 대회가 개최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상해시의 총 18개 대학의 유학생들이 참여 했으며, 경기 참가자들 외에도 각 학교 응원단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였다. 출발 신호와 함께 각 학교 선수들이 열심히 노를 젓고 힘차게 북을 치며 열띤...
중국 생활 5년이 지났다. 중국에 대해 뭐라 정의한다거나 일반화하려는 시도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걸 안다. 너무나 많은 실패 사례와 성공 사례 또한 보아 왔다. 그래서 정작 필자가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럽기만 했던 것도 사실이다. 분명한 것은 중국에서의 사업 기회가 결코 한국 시장에 비해 성공 확률이 낮지는 않다는...
온몸이 얼어붙을 것만 같은 추운 겨울, 커피전문점을 찾아 따뜻한 커피잔에 손을 녹이며 추위를 잠시나마 달래본다.상해에는 Starbucks, Coffe bean, Manabe, S.P.R 등 많은 커피전문점이 있다. 각 곳마다 커피의 맛과 분위기는 다르지만, 아늑한 분위기에 은은한 커피 향을 즐기며 독서를 하거나 연인과의 데이트를 즐기려는 이들로 언제나 발걸음은 끊이지 않는다.오늘 오후 분위기 있는...
필름 한 통은 24장, 24시간의 하루를 사진과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Film24”. 비록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만들어진 동아리는 아니지만 사진에 대한 열정만은 전문가 못지않다 자부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였다. Film24을 담당하고 있는 홍성준(22세, 복단대 신방과 2년) 군을 만나 보았다. Film24의 사진전이 복단대 신문학원 2층에서 열렸었다. 사진 전에는 인물 사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