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올해 노동절 중국인들은 한국과 일본을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선택했다.   5.1 노동절을 앞두고 국내외 여행 예약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해외여행지로 한국과 일본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중국청년망(中国青年报)은 24일 전했다.   중국내에서는 윈난(云南), 광시(广西), 푸젠(福建), 하이난(海南) 등지가 인기가 높았다. 중국 온라인여행사들은 화동(华东), 윈난(云南), 쓰촨(四川), 광시(广西) 등의 여행상품을 1000~5000위안...
5월 여행 성수기를 맞아 상하이 시민들의 기차여행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상하이철도국은 장삼각(长三角)지역 시민들의 여행 편의를 위해 다음달부터 옌안(延安), 꾸이린(桂林), 광저우(广州), 신장(新疆) 등지로 향하는 여행전용 열차 17편을 운행할 예정이라고 21일 발표했다.   5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여행전용 열차 17편은 주로 옌안(延安), 리쉬(丽水), 뤼안(六安), 꾸이린(桂林), 핑샹(萍乡), 지우장(九江), 창샤(长沙), 우이산(武夷山), 만저우리(满洲里), 하이라얼(海拉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여행길에 나서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올해 노동절(5.1) 기간 일부 인기 관광지를 포함한 관광지의 항공권을 사전 예약할 경우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해방망(解放网)은 20일 전했다.   씨트립(携程网)의 조사결과, 노동절 연휴기간 항공권 가격은 청명절 기간에 비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노동절 전날인 4월30일에는 항공권 가격이 다소 높지만, 나머지...
중국의 7대 고도로 손 꼽히며, 시안(西安)과 더불어 자주 중국의 수도가 된 곳은 어디일까? 바로 뤄양(洛阳)이다. 뤄양은 중국의 허난성(河南省) 서부에 위치한 도시이다. 지리적 위치에 의해 교통의 요지를 이루었고, 수도로 자주 지정된 만큼 중국의 문화를 잘 담아내고 있다. 그와 동시에 현대에는 중요한 공업도시로 자라나고 있다. 또한, 석탄 및 광물자원이 풍부하고 무단화가...
겨울철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온천여행’, 상하이에서 반나절이면 도착하는 온천지가 40여 곳이 넘는다. 온천은 크게 ‘천연온천’과 ‘인공온천’으로 나뉘는데 상하이 주변 300Km 반경내 천연온천지로는 난징탕산(南京汤山), 저장우이(浙江武义) 및 닝보닝하이온천(宁波宁海温泉) 등 여러 곳이 있다. 인공온천 또한 건강 및 기력회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혈액순환, 피부미용에 도움을 준다. 온천수에 함유된 다양한 광물질이...
산둥성의(山东)의 성도(省都)는 지난(济南)이다. 황화(黄河)의 하류에 위치하며 유구한 문화의 발상지다. 산둥성은 예로부터 인구가 많은 중국에서도 인구가 많아 대성(大省)으로 꼽혀왔다. 산둥성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 ‘하나의 강, 하나의 산, 하나의 성인’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산둥성 사람들의 자부심을 나타내는데 그들은 중국의 모든 것이 산둥에 있다고 믿는다.”하나의 강”은 중국 문명의 원류인 황하강(黄河)이고,...
구정(春节) 연휴 기간 자가용을 기차에 싣고 황산(黄山)으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상하이 철도국은 구정 연휴기간 처음으로 상하이에서 황산까지 자가운전여행(自驾游汽车)이 가능한 전용 왕복열차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자가운전여행족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철도국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이라고 신민망(新民网)은 13일 보도했다.   상하이에서 황산으로 향하는 Y787/788 열차는 주요 목적지...
어린이뿐 아니라 수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헬로키티 테마파크가 저장성 안지(安吉)에 문을 연다. 2015년 새해 첫날 개장하는 헬로키티 테마파크는 1.6㎢의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키티테마파크가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에 세워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헬로키티 테마관은 현재 일본 도쿄와 큐우슈우 두 곳에 있다. 안지의 헬로키티 테마파크는95%이상의 오락시설들을 해외로부터 수입했다. 테마관은 우정광장(友谊广场), 즐거운 항만(欢乐港湾),...
제1회 항저우 한국문화예술주간 개최   항저우에서도 ‘한류’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주상하이한국문화원은 15일(수)부터 21일(화)까지 일주일간 항저우에서 ‘제1회 항저우 한국문화예술주간’을 개최할 예정으로 지난 8일 항저우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한중기관 관계자들과 중국언론매체를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한국문화예술주간은 항저우에서 처음 열리는 것으로 매년 상하이에서 3일간 열리던 한국문화관광축제를 더욱 확대시켰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전시,...
여름 휴가의 절정 8월 중순이다. 2~3주 후면 아이들 여름방학도 끝난다. 막바지 여름을 개운하게 씻어낼 곳, 톈무산 풍경구로 떠나보자. 톈무산은 상하이에서 차로 3시간 30분 거리이 린안시에 위치한다. 린안시에서 황산가는 방향으로 가다가 머물고 싶은 풍경구의 해당 출구로 빠져나가면 된다. 등반을 즐기고 싶으면 대표적인 곳 톈무산(天目山, 천목산)과 다밍산(大明山)을, 흐르는 계곡에서 래프팅과 물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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