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건뭐거의 토네이도라는 인상을 주는 사진입니다~왠지 불암산에서 찍은사진같은느낌이….


아참고로 불암산은 제가 살던 동네의 해발 500여미터가 되는 산입니다~!!!


 





 

이건쫌…. 합성같은삘이….비가저렇게 내리는건 쫌 불가능 할것같아보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국지성 폭우…라고 할수있겠군요~

 





 

영화 투모로우랑 비슷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저 폭우 한가운데에 있는 사람은 분명..잔뜩 신경질이 났을것 같군요.. 반대편이 보이지않을정도의 폭우라니..

 





 

이 사진은 가장 현실감있으면서도 신비로운 것 같습니다~

저 세밀한 비행기 엔진하며.. 자연스러운 빗줄기의 곡선… 베스트샷이라고 감히 붙이도록하겠습니다!!
 





 

하늘이 둘로 나뉘어져있군요…

마치 아테네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아테나와 포세이돈 같은 느낌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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