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행의 날’, 상하이관광지 56곳 입장료 반값 할인 이종실 기자 2015년 05월 13일 1 min read 5월19일 ‘중국 여행의 날’을 맞아 중국 각지에서 관광지 가격할인 행사가 시행된다. 상하이에서는 관광지 56곳에서 입장료 반값 행사를 시행한다고 신민망(新民网)은 12일 전했다. 관광지 입장료 반값 할인 행사는 5월 19일 당일에 한하며, 내방객 수가 많아질 경우 안전을 고려해 입장을 임시 제한할 예정이다. ▷이종실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관광지 반값 입장료 중국 행사 Continue Reading Previous: 상하이자연박물관, 과기관 18~19일 입장료 반값Next: 한국기업 中시장 입지 ‘흔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