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내주 중-베트남 신발류에 반덤핑 관세”에 대한 0개의 댓글

  1. 점점 살기 어려운 지구가 되어가고 있다는것이 무섭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오염을 지연시킬 수 있을진 모르겠으나 망쳐져가는 생태계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어떨지… 지금 상해에 살면서 쓰레기도 마구 버리고 있는데 나부터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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