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중국에서도 삼성같은 초우량 글로벌 기업이 탄생한다.
중국 아이비엠(IBM) 기업평가원과 상하이 푸단대학교 경영학부는 4일 공동보고서를 통해 하이얼 등 중국의 대표적인 가전-정보통신(IT) 기업들이 제2의 삼성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들은 앞으로 10년 내 세계시장에서 성공가능성이 높은 60개 업체를 선정한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며 글로벌 기업 ‘예비 후보’ 중 6개 기업을 예로 들었다.
하이얼, 갈란츠그룹 등은 이미 세계시장에서 어느 정도 입지를 가진 것으로 평가됐다. 갈란츠그룹은 전세계에서 판매되는 전자레인지의 3분의1을 생산한다. 중국 최대 가전업체 하이얼은 가전뿐 아니라 LCD TV와 노트북 시장에도 진출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영 철강기업인 상하이바오스틸과 통신장비업체 화웨이테크놀로지는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됐다.
자동자 부품 업체인 완샹그룹, 모터사이클 생산업체인 충칭리판산업그룹도 주목된다. 현재 미국에 영업사무소를 둔 완샹그룹은 세계최대 자동차 부품 업체인 델파이 인수의사를 보이고 있다.
많은 중국기업들이 당국의 통화 및 각종 규제 완화에 힘입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중국 상무부는 중국기업들의 해외투자가 앞으로 5년동안 해마다 22%씩 늘어 2010년에는 60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중국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성공하자면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보고서에 따르면 연간 150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중국기업은 14개. 같은 규모의 미국기업은 1500여개다. 특히 중국의 가전제품이나 가정용품 전문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미국이나 유럽 거대기업들과 경쟁하기는 아직 벅차다.
중국 IBM 기업평가원 연구실장이자 보고서 공동저자인 알란 비베씨는 “한 마디로 너무 작다”며 중국기업들이 브랜드구축과 연구·개발(R&D)에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창출해 수익을 늘리고 기업규모를 키워야 한다는 설명이다.
해외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 전략도 부족하다. 많은 기업들이 자금이나 브랜드파워, 전략적인 준비 없이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또다른 공동저자인 치 휴씨는 해외개척 담당자로 경영자의 친인척을 보내는 중국기업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FT와의 인터뷰에서 “확실한 전략 없이도 해외진출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 편의주의적인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상하이 교민으로 한 말씀 드립니다.
작은 회사도 회사보안을 위해 출입을 제한하는데 한국을 대표하는 총영사관이 신분확인도 안고
출입한다면 이게 더 큰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최소한의 절차를 따라주는게 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본 영사관 앞에는 무장경찰이 지켜주는데 우리는 뭐냐는 말들이 많아서 영사관 관계자들에게 물어 보니 우리나라에서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영사들도 대한민국 사람 입니다.
그들도 감정이 있으니 나무랄건 나무라야 하지만
격려하고 보둠아서 교민사회 화합을 이끌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국 정치도 당파싸움에
패거리 정치를 하며 치킨 께임을 하는걸 보면서
중국인.인본인들에게 부끄럽습니다. 지금 교민사회 모두가 어렵습니다.가족 고향떠나
멀리 타국에서 우리 한국인끼리 똘똘 뭉쳐서 잘 살수있도록 분열하지 말고 격려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늦은밤 사업때문에 잠못자고 고민하다 몇자 적어
봤습니다. 부족한 글재주 두서없이 적었지만
순수한 마음이로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