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내 중국에서 “제2의 삼성” 나온다”에 대한 0개의 댓글

  1. 상하이 교민으로 한 말씀 드립니다.
    작은 회사도 회사보안을 위해 출입을 제한하는데 한국을 대표하는 총영사관이 신분확인도 안고
    출입한다면 이게 더 큰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최소한의 절차를 따라주는게 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본 영사관 앞에는 무장경찰이 지켜주는데 우리는 뭐냐는 말들이 많아서 영사관 관계자들에게 물어 보니 우리나라에서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영사들도 대한민국 사람 입니다.
    그들도 감정이 있으니 나무랄건 나무라야 하지만
    격려하고 보둠아서 교민사회 화합을 이끌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국 정치도 당파싸움에
    패거리 정치를 하며 치킨 께임을 하는걸 보면서
    중국인.인본인들에게 부끄럽습니다. 지금 교민사회 모두가 어렵습니다.가족 고향떠나
    멀리 타국에서 우리 한국인끼리 똘똘 뭉쳐서 잘 살수있도록 분열하지 말고 격려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늦은밤 사업때문에 잠못자고 고민하다 몇자 적어
    봤습니다. 부족한 글재주 두서없이 적었지만
    순수한 마음이로 읽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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