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직원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0개의 댓글

  1. 로컬학교에 의사를 전달할 단체가 없다고요? 발뺌하는 겁니다. 그걸 널리 알려주세요.
    올해 초에 영사관이 국제학부모 모임을 만든다고 이미 교민사회에 소문으로 퍼졌습니다. 한 학교 국제부 학부모들이, 영사관의 호출에 미리 대비하려고 학부모 모임을 소집해서 회장단도 구성했습니다. 선출된 대표분에게 퇴짜놓은게 영사관입니다. 국제학교 학부모 회의만 대상이라는 이유로요.
    상하이 스캔들 같은 가쉽거리만 이슈로 떠들썩할게 공론화 시킬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교육에 관련된 일입니다. 교육영사들의 현지 체감률은 0 라고 말하고 싶군요. 일을 도모하고 추진는 과정이 미흡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발뺌하는 인터뷰에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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