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노무연구회, 기업 실제사례 발표
지난 15일(목) 상해화동지구 인사노무연구회 세미나가 종가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현지직원 관리에 관한 기업의 실제사례 발표와 대응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코트라, FESCO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YBS(상하이)무역 이종대 대표는 ‘중국 현지직원의 인원감축시 발생된 문제점과 대응에 대한 실제 사례’ 발표를 통해 최근 경험을 토대로 한 몇가지 주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특히 직원모집시 직원을 통한 모집은 향후 감축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업무시스템을 특정인 위주로 배치하지 말 것과 인사문제 발생시는 냉정하고 엄격하게 처리해야 할 것 등에 대해 당부했다.
또한 성도건설 중국인 인사담당으로부터 ‘중국직원이 바라본 한국주재원의 관리상 개선점에 대한 실제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로컬학교에 의사를 전달할 단체가 없다고요? 발뺌하는 겁니다. 그걸 널리 알려주세요.
올해 초에 영사관이 국제학부모 모임을 만든다고 이미 교민사회에 소문으로 퍼졌습니다. 한 학교 국제부 학부모들이, 영사관의 호출에 미리 대비하려고 학부모 모임을 소집해서 회장단도 구성했습니다. 선출된 대표분에게 퇴짜놓은게 영사관입니다. 국제학교 학부모 회의만 대상이라는 이유로요.
상하이 스캔들 같은 가쉽거리만 이슈로 떠들썩할게 공론화 시킬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교육에 관련된 일입니다. 교육영사들의 현지 체감률은 0 라고 말하고 싶군요. 일을 도모하고 추진는 과정이 미흡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발뺌하는 인터뷰에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