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북한행 단체 관광을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국가관광국은 2일 북한을 방문 허가 지역으로 승인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북한으로 가는 단체 관광은 “양국이 세부 내용을 협상하고 공식 합의에 서명한 뒤 적절한 시점”에 시작된다고 국가관광국은 설명했다. 국가관광국의 한 관료는 북한과 중국이 외교 관계를 수립한 지 60주년이 되는 내년이 관광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 관계를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철수 북한 조선관광총국 부국장은 중국을 관광객을 유치하는 중요한 국가로 간주하고 있으며, 관광 촉진과 인력 훈련같은 분야에서 중국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북한을 제외하고 135곳의 국가와 지역을 방문 허가 지역으로 승인했다.

대만에 묻고 싶다
정작 한국은 관심도 없는 대만의 인민들은 왜 그렇게 혐한을 외치는지
한국 앞의 그 수 많은 국교 단절 국가들에 대해서는 왜 아닥하고 굳이 한국만 거론하는지
그래놓고 정작 한국 경제와 비교될 때는왜 대만은 머리요, 중국은 몸통이다 라는 논리를 펼치는지
혹시 중국이 몸뚱아리고 대만은 고작 발가락에 낀 때에 불과한건 아닌지
몸뚱아리와 때가 의견이 일치 하지 않아 택일을 하라고 하면 당연 몸뚱아리가 우선이 아닌지
이런 안하무인 격인 대만이 되려 혐한을 외치는데 지나가는 내가 이런 기사에
안타깝다고 생각하지 않고 ㅋㅋㅋㅋㅋ 하는게 정말 이상한건지
혹시 대만 화교가 이 글을 본다면 답좀 달아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