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浦东 문화심장부로 떠오른다”에 대한 0개의 댓글

  1. 이런 기사를 기다렸습니다. 좁은 교민사회 특성상 불미스러운 일을 겪고도 속앓이만 하고 마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특히 조선족 여직원들한테 함부로 희롱하는 분들을 보면 제가 당하는 것보다 더 수치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경각심을 가지셨음 좋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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