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海한국문화원 26일 ‘해외영상사진전’ 개막
상하이한국문화원은 2008년 11월 26일(수)부터 12월 13일(토)까지 한국의 과거와 오늘, 경제·외교·교육·문화·체육·관광 등 모든 분야의 발전사를 총망라한 ‘해외영상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건국6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해외문화홍보원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건국 60주년을 기념하고 해외에 올바른 한국을 알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해외영상사진전’은 상하이를 비롯해 베이징, 동경, 오사카, 워싱턴, 뉴욕, 런던, 이태리 등에서 금년 연말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해외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역동적 발전사를 담은 영상컨텐츠 전시를 통해 한국의 발전적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재외동포들의 자긍심 및 긍지를 고양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는 중국인들을 비롯한 한국교민 및 자녀에게 교육적으로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며, 한국의 발전사 이모저모를 한눈에 보여줌으로써 한국인에게는 가치관 재정립과 애국심을 일깨우는데 기여하며, 중국인에게는 한국을 바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상하이 한국문화원 5108-3533(# 503)

60년을 살고나서 60대 노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 한 살로 리부팅한다는 발상이 정말 멋있습니다. \’일체유심조\’라 했듯이 모든 것이 마음이 달렸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저 또한 소년의 마음으로 소년으로 거듭나 맑고 깨끗한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웃으며 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