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주택에 대한 구매가 활기를 되찾으며 상하이 초고가 아파트 탕천이핀이 1년6개월여의 긴 공백을 벗어나 드디어 판매를 타개했다.
지난 23일과 24일 탕천이핀(汤臣一品)은 8채의 아파트 분양에 성공, 3여억위엔의 자금을 회수하는데 성공했다.
㎡당 분양가는 10만위엔이상을 호가, 탕천이핀은 분양 개시 이후 현재까지 모두 12채를 판매했다.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급주택에 대한 구매가 활기를 되찾으며 상하이 초고가 아파트 탕천이핀이 1년6개월여의 긴 공백을 벗어나 드디어 판매를 타개했다.
지난 23일과 24일 탕천이핀(汤臣一品)은 8채의 아파트 분양에 성공, 3여억위엔의 자금을 회수하는데 성공했다.
㎡당 분양가는 10만위엔이상을 호가, 탕천이핀은 분양 개시 이후 현재까지 모두 12채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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