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가 근로자의 사회보험 중 3가지 보험 요율을 내리기로 했다고 21일 동방망(东方网)이보도했다.
이번에 요율이 조정된 보험은 양로보험, 의료보험과 실업보험 3가지이며 전체적으로 요율이 2.5%P 하향 조정된다.
기본양로보험은 회사 납부분 보험요율이 1%P 내리고 의료보험은 회사 부담분 보험요율이 1%P 내린다. 실업보험은 회사 납부분 보험요율이 0.5%P 인하된다.
사회보험 중 개인이 부담 요율은 변함이 없다. 규정에 의하면, 근로자 기본양로보험과 의료보험 중 개인이 납부하게 되는 요율은 각각 8%와 2%이다. 개인이 납부하게 되는 양로보험과 의료보험은 해당인의 개인계좌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번 보험요율 조정에서 제외됐다.
변경된 회사 분담 요율은 올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된다. 이미 납부한 경우에는 초과부분을 환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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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종류 |
회사납부 |
개인납부 |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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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养老)보험 |
20% |
8%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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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医疗)보험 |
10% |
2%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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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失业)보험 |
1% |
0.5%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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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生育)보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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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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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工伤)보험 |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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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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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
32.5% |
10.5% |
43% |
윤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