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한인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 푸동 滨江大道서 출발
상하이 한인 대상 8.3km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상하이한인여성네트워크 공감에서는 지난 7일(금) 세계 여성의 날 기념 3.8km의 미니 마라톤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31일(월) 오전 10시에 푸동 빈장다다오(滨江大道)에서 8.3km 마라톤 대회를 연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세계적인 마라톤 열풍에 따라 상하이에 있는 한인들도 달리기의 일상화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시작해보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마라톤 참가자 전원을 위한 소정의 기념품과 경품 추첨의 기회 및 1,2,3등 상품, 체력 단련을 꾸준히 해 온 참가자들을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이보라 공감 부대표는 “그 동안 공감에서는 여성 대상 행사를 주로 개최해왔으나 이번 마라톤 대회는 한인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며 “8.3km를 빠른 기록으로 완주하는 것보다 참가에 의미를 두고 서로 격려하며 매일 꾸준한 운동을 통한 체력 증진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마라톤 행사는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상하이대구대표처, 자후이국제병원, 상하이저널, 에듀아시아, 집밥더테이블, MELTING U(멜팅유)에서 후원한다.
<참가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