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의회 격인 전국 인민대표대회가 내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립니다.
제10기 전인대 4차 회의는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총리 등 당·정·군 주요 지도자들과 약 3천명의 지방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인대에서는 농촌 문제 해결과 사회 양극화 해소 문제가 최대 화두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올해부터 새로 시작되는 ‘제11차 국민경제 사회발전 5개년 규획’을 심의해 확정할 계획입니다.
중국의 의회 격인 전국 인민대표대회가 내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립니다.
제10기 전인대 4차 회의는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총리 등 당·정·군 주요 지도자들과 약 3천명의 지방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인대에서는 농촌 문제 해결과 사회 양극화 해소 문제가 최대 화두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올해부터 새로 시작되는 ‘제11차 국민경제 사회발전 5개년 규획’을 심의해 확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