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11년 억울한 옥살이 주인공 65만元 보상 생쥐 2010년 05월 13일 1 min read 최근 억울하게 11년간 수감생활을 하다가 살해된 것으로 여겨졌던 ‘피해자’가 멀쩡하게 살아돌아오는 바람에 누명을 벗게 된 자오줘하이(赵作海) 씨가 국가로부터 65만위엔의 보상을 받게 됐다.13일 허난성최고인민법원은 자오줘하이씨에게 국가 차원의 배상금 및 생활 보조금을 포함해 65만위엔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생쥐 See author's posts Tags: 만위엔 보상 억울한 옥살 주인공 Continue Reading Previous: 상하이, 신축건물에 태양열온수기 설치 추진Next: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 중국에서도 사용하세요 – 언락킹/매직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