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상하이 택시회사 强生-巴士 합병 복단대유학생기자 박혜미 2011년 04월 20일 1 min read 상하이 챵성(强生), 바스(巴士) 두 택시회사 중국 증감회의 재건 방안 허가에 따라 합병작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인민일보(人民日报)는 보도했다. 두 회사의 합병 후 13000대의 택시 차체가 점차 바스 택시의 녹색으로, 택시의 표시등은 챵성으로 바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콜택시 핫라인은 62580000으로 통합될 전망이며, 합병계획이 완료되기까지는 2년에서 3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복단대 유학생기자 박혜미ⓒ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복단대유학생기자 박혜미 See author's posts Tags: 바스 상하 택시 택시회사 합병 Continue Reading Previous: 제11회 상해 한국상인회장배 테니스 대회 공고Next: 금연보조제,금연초,전자담配생산공장입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